[김현목] 오는 7월 17일 KBS2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019-07-08


김현목 드라마 ‘저스티스’ 예고편에서 짧지만 강렬하게, 오는 7월 17일 첫방송

배우 김현목이 7월 17일 첫방송되는 KBS2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예고편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주인공 태경(최진혁)의 죽은 남동생 태주 역으로 출연하여 태경(최진혁)의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예고편 말미에 태주를 생각하며 울음을 터트리는 태경(최진혁)의 모습이 나오면서 태경과 태주의 죽음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로 ‘단, 하나의 사랑’ 후속으로 오는 7월 17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배우 김현목은 저스티스 출연과 함께 9월에 방영 예정인 김혜윤, 로운 주연의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드라마를 촬영 중에 있다.